July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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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5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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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염속에서의 야근 이틀째!!
후엉..도공에서 급하게 들어온 데이터도 겹치는 바람에 야근 이틀째하고 있는데 사무실은 넘더워서 원래 칼퇴시간쯤되면 더위먹은것같이 어지럽고 속안좋다 8시 넘어서 해가지면 또 다시 한번 어지럽다 9시에 퇴근 띠로리…그나마 평일에 퇴근하고 8시부터 11시까지 있는 내 자유시간이 없어짐&내가 먹고 싶은거 못먹는 스트레스&수면부족&안구건조가 날 짜증돋게한돠!!! 덥지만 않아도 좀 나으련만…아 짐 불끄고 누워있는데 먹고싶은건 왜이르케 생각나는고니..ㅠ_ㅠ 먹고싶은건 많아도 자제해야하고 뙇!! 날 살걱정하지않는 푸드파이터로 거듭나게 해주길!ㅋㅋㅋㅋ 예전같이 살걱정안하는 푸드파이터가 되고싶지만 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진듯…?나이먹어간다는건가..??그런…건..가..??^_ㅠ 2012.07.26 벌써 자정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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